한국문화예술신문
[tv] 정려원, 스태프 위한 '3종 세트' 선물
기자 : 김영훈 날짜 : 2012-11-30 (금) 23:23

배우 정려원이 '드라마의 제왕' 스태프들에게 세심한 배려가 돋보이는 선물을 해 화제다.

정려원은 바쁜 촬영 일정으로 고생하는 스태프 70여 명을 위해 따뜻한 패딩 점퍼와 바디로션, 핸드크림을 선물했다.

정려원의 이 같은 통 큰 선물은 점차 추워지는 날씨 속에서 스태프들의 보온과 피부 보습까지 챙기는 세심함으로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현장 관계자는 "정려원 씨는 방송 이후 더 빡빡해진 촬영 속에서도 항상 웃음을 잃지 않는 모습과 스태프들을 한 사람 한 사람 챙기는 훈훈한 모습으로 현장을 따뜻하게 만들고 있다."고 전했다.

'드라마의 제왕'은 한국 드라마 제작 현실이라는 재미난 소재와 정려원, 김명민, 최시원 등 걸출한 배우들의 열연으로 매니아팬층 형성과 함께 시청률 상승세를 타고 있다.

매 회 방송마다 시청자들과 언론의 뜨거운 호평을 받으며 웰메이드 드라마라는 칭송을 받고 있다.

더라인성형외과 황욱배 원장은 "정려원 씨는 상대방에게 호감을 주는 얼굴형을 갖고 있다. 아울러 날이 갈수록 더 아름다운 바디라인으로 연예계 자타가 공인하는 패셔니스타" 라며, "연예계 데뷔 이후 늘 꾸준하게 연기력, 호감을 주는 외모로 자기개발 상승을 주도한 정려원 씨의 노력이 오늘날의 인기를 유지시켜주는 비결일 것" 이라고 말했다.

더라인성형외과 황 원장은 "최근에는 연예인 뿐 아니라 일반인들도 호감형 얼굴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 이는 최근 아름다운 외모와 꾸준히 과거보다 더 아름다운 바디라인을 갖고 있는 사람은 자기관리도 뛰어난 사람이라는 인식이 겹쳐졌기 때문" 이라고 설명했다.

이 밖에 대중들의 반응에 민감한 광고계에서도 "정려원 씨는 올해 인기를 얻은 바 있는 '샐러리맨 초한지'를 통해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인 바 있다. 아울러 '드라마의 제왕'을 통해 청순하면서도 열정을 갖고 있는 작가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다. 이런 점이 팬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으며 다양한 브랜드 모델 제의를 받는 상황이다. 특히, 편안하면서도 호감을 주는 페이스라인을 갖고 있는 정려원 씨의 호감도는 매우 높다."고 평했다.

한편, 현장에서는 동료 배우들과 스태프들을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여배우이자, 브라운관에서는 시청자들을 유쾌하게 만드는 작가 이고은으로 드라마 안팎에서 맹 활약중인 정려원의 모습은 매주 월, 화 밤 9시 55분 SBS '드라마의 제왕'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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