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예술신문
[tv] 정혜영, '구가의서' 출연 확정, 2년6개월 만에 안방극장 복귀
기자 : 이현지 날짜 : 2013-02-01 (금) 17:33
배우 정혜영이 MBC '구가의 서'에 출연한다.

MBC는 배우 정혜영이 4월 방송될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 (九家의 書)에서 극 중 문과 예를 겸비한 우두머리 기생 천수련 역으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천수련 역은 젊은 시절 그녀에게 반한 손님들이 문 앞에 줄을 설 정도로 아름답고 지혜로운 기생이다. 나이가 들어 행수기생이 된 이후에는 덕과 격으로 아랫사람들을 다스려 매사에 공평함을 잃지 않고, 기녀를 예술인으로 승화시키고자 노력하는 인울이다.

집안이 역적으로 몰려 춘화관으로 팔려온 서화와 그녀의 아들 강치(이승기 분)와 차후 인연을 맺게 된다.

2010년 10월 종영한 드라마 '장난스런 키스' 이후 약 2년 6개월 만에 드라마에 출연하는 정혜영은 "강은경 작가와 신우철 감독 작품의 팬이었으며, 두 분에 대한 신뢰로 드라마 출연을 결심했다."고 전했다.

이어 "한번도 도전해보지 않은 역할을 맡았다. 많이 기대되고 설렌다."고 덧붙였다.
한편, '구가의 서'는 반인반수로 태어난 '최강치'가 사람이 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무협 활극이다. 이승기가 저돌적인 성격의 최강치, 배수지가 뛰어난 무예와 궁술을 가진 무예교관 담여울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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