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예술신문
[tv] 오연서 여대생 가장 닮고 싶은 호감녀
기자 : 이현지 날짜 : 2013-02-01 (금) 17:26


오연서가 2013년 여대생들이 가장 닮고 싶어하는 호감녀로 선정됐다.

오연서는 현재 MBC 드라마 '오자룡이 간다' 에서 극 중 사랑스런 공주 역으로 열연하고 있다.

또한, 오연서는 '엠블랙' 이준과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에서 가상 부부 생활을 했었다. 하지만, 지난 해에 이어 2013년 바쁜 스케줄 때문에 결국 오연서는 2월2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우결4'에서 하차할 예정이다.

이 밖에 청담동 유씨강남치과가 지난 8일부터 28일까지 서울 거주 여대생 539명을 대상으로 '가장 닮고 싶은 호감녀?' 라는 주제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오연서가 1위를 차지했다.

총 539표 중 오연서가 316표를 얻으며 1위, 뒤를 이어 수지(208 표)가 2위, 기타 의견으로는 박신혜가 차지했다.

설문 조사를 실시한 정해웅 유씨강남치과 원장은 "배우들에게 반듯한 미소는 편안하고 친근한 느낌을 준다. 오연서 씨는 귀여운 느낌을 주는 치열로 보는 이로 하여금 편안함을 준다. 이런 이유로 호감형 외모에 민감한 여대생들이 가장 닮고 싶어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오연서는 현재 드라마, 영화, 광고, 예능 등 섭외 1순위로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다.

대중들의 반응에 민감한 광고계에서는 "단연 오연서 대세" 라고 말한다.

광고계 한 관계자는 "오연서 씨는 귀여우면서도 깜찍한 장점으로 소비자와 광고주의 눈높이를 맞춰주는 완벽한 모델감" 이라며, "대중들에게 호감을 주는 인지도와 싱그럽게 웃는 미소는 단연 일품이다. 오연서 대세론은 2013년에도 계속 이어질 것" 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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