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예술신문
[tv] 조선시대 4차원녀 엄현경, 촬영장 아름다운 꽃미모 과시
기자 : 이현지 날짜 : 2013-01-27 (일) 19:27


'마의' 엄현경이 자체발광 인형미모를 과시하며 촬영장 최강 화보녀 자태를 과시했다.

엄현경은 연속 14주 동안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수성하고 있는 MBC 창사 51주년 특별기획드라마 '마의'에서 사암도인 주진모의 제자이자 조승우와 함께 의술을 배우고 있는 소가영 역으로 열연 중이다.

극 중 엉뚱한 행동과 거침없는 언행들로 조선시대 엽기 발랄 4차원녀 이미지를 완성해내며 시청자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무엇보다 엄현경이 극중 털털하고 선머슴 같은 4차원녀 캐릭터 외에도 아름다운 꽃미모를 드러내 눈길을 끌고 있다.

우월한 기럭지와 맑고 커다란 눈망울, 도자기처럼 하얀 피부가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내게 하고 있는 것. 또한 다양한 의상과 헤어스타일 변신을 통해 그동안 숨겨졌던 다채로운 매력들을 발산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엄현경은 나비모양의 자수가 수놓아진 자줏빛의 중국 전통의상 치파오를 착용해 섹시미를 발산했다. 남장용 한복을 벗고 늘씬한 몸매를 드러낸 엄현경의 색다른 면모는 앞으로의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제작사 김종학프로덕션 측은 "엄현경은 털털하고 밝은 성격으로 촬영장에 큰 활력소가 되고 있다. 조선으로 돌아가게 된 조승우를 도와주면서 한편으로는 조각미남 이상우를 향한 엉뚱발랄 '4차원 사랑'을 펼쳐낼 엄현경의 모습을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한편 33회 분에서는 청나라 황비 우희(이희진 분)의 심각한 부골저를 완벽하게 치료해낸 백광현(조승우 분)이 우희의 배려로 조선으로 다시 돌아오게 되는 모습이 담겨졌다.

3년 만에 다시 조선땅을 밟게 된 백광현이 벅찬 감격의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선보이며 앞으로의 전개에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홈페이지 전문업체 - 오케이웹


   

 
miwit.com sir.co.kr DNS Powered by DNSEver.com
발행인:우성봉 / 편집인: 박찬보 / 발행일자 :2004년 3월10일 / 등록번호:서울 다 06269
주소:서울시 서초구 강남대로 101안길2(잠원동 11-6번지)4층 / TEL:02-546-5742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경욱
Copyright ⓒ 한국문화예술신문사. All rights reserved.